카일 광축 쓰다가 오테뮤 적축으로 갈아탔는데 확실히 키 눌리는 무게가 가벼워서 그런가 작업할때 손 피로가 상당히 적은거같음 접이식 키보드같은 암템 사지 말고 그냥 블루투스 기계식 키보드로 사길 잘한듯
난 적축 ㄹㅇ 안맞더라. 맘에 넘 안들어.
딸깍딸깍 없어서 좀 그래...
다른축도 써보셈 우뚜게황이나 바다소금리니어같은거
저적쓰는중인데 손은편하지만 오타가 너무많이남 ㅠ
이러다가 이제 2년만 있으면 글쇠판에 500 꼴아박는다
그럴일은 없을듯? 물론 스위치마다 타건감이 전부 다 다른건 사실이지만 그걸 다 사서 쳐보고 맘에 안드는 스위치들 유기하는건 낭비에 가까우니까 그냥 적당적당하게 지금 쓰고있는 키보드들이 뒤지면 그때 바꾸든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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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그래프랑 LP는 갠적으로 맘에 안들었음 뭔가 누르다 만다는 기분이라 해야하나? 뭔가 이상할정도로 타이핑하기가 불편함
보통 이런얘들은 매니악한 경우가 대부분이더라
적축 쓰다보면 이제 다른거 못씀ㅋㅋ
난 적축 허공치는거 같아서 느낌 이상한데
원래 그래서 눌리는걸 확실히 캐치할 수 있다고 클릭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그냥 부드럽게 감에 맞춰서 칠 수 있다고 리니어 좋아하는 사람도 있으니까 뭐... 그냥 취향의 영역인듯
LP 광백축 쓰다가 일반 광적축 오니깐 키압이 너무 무거워...
키압이 꽤 가볍나봄? 한번 써볼까
30g인데다 LP라 살짝만 눌러도 입력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