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하는데 퀵을 자주 사용하는편이에요
업무하는곳이 7층이고 물건 수령하는곳 주소도 7층으로 등록되어있어요
일반 엘리베이터에 못타는 큰물건이나 무거운물건은 제가 내려가서 받는데
크거나 무거운물건이 아니면 7층으로 가지고 와야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오토바이 퀵하시는분들은 그냥 아무말없이 7층으로 오셔서 물건 주시고 가시는데
가끔 다마스나 라보로 오신분들이 도착전부터 전화와서 7층올라가야하냐고 올라오기 싫은티 팍팍내거나 내려와서 받아야한다고 이건 택배가 아니라고 가르치는사람도 있었는데
오늘도 바쁜데 전화와가지고 내려오라고 전화오길래 내가 잘못 생각하고있는건가 해서 물어봐요
택배든 퀵이든 물건을 상대방에게 전달하는데까지 책임이있음
그러므로 가져다주는게 당연하고, 애초에 배려가 지속되니 다마스/라보 사례는 호구로아는 모양
보통 앵간치 무거운거나 부피큰거아니면 구루마써서라도 갖다주고가지않음? 다른업체쓰시쥬
배가 불렀나봄
넘쳐나는게 퀵인데 사람바꿔버리셈
무거운데 혹시 내려와줄수 있냐도 아니고 내려와라는 누가 상전인지 모르겠네
업체바꿔야지 뭔 ㅋㅋㅋ
ㄹㅇ 싫은티까지는 그러려니 하는데 뭐라하면 그건 선넘은거지
근데 조그마한걸 다마스가 들고옴?
한번씩 DHL이나 페덱스에서 다마스 수배해서 쓰는 경우 봄 - dc App
차량 도어 창문이라던지 오토바이로 오기엔 부피가 큰것들?
퀵이 업체안끼고 있을리도없고 클레임걸던가 업체 바꿔
택배랑 똑같은건데 기사 미쳤나봐..
업체에 얘기를 해야겠네요 너무 당당하길래 이쪽은 원래 이런가 싶었네
도어투도어가 안되면 용달아님?
다마스나 라보는 퀵보다는 용달화물 성질이 강해서 그런듯 - dc App
기사바이기사였던듯 아무말없이 갖다주는사람이 있는가하면 도착하기 한 15분 20분전부터 계속 전화해대면서 바쁜티 팍팍내면서 밑에 내려와서 받아라 이러는 경우가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