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세일때 45000원에 사서 개꿀 했었음근데 받아서 보니 옆판 끼우는거 4개중에 1개 떨어져서 녹슬고 덜렁거리길래 바꿔줘! 했더니 중국으로 보내서 교환받을래 그냥 5딸라 받을래 하길래 5달러했다; 걍 떨어지면 하나 떼버리고 쓰야겠다.작은거라 신경안썼는데 케이스 직구하면 좀 그런가?원가절감을 이렇게 하면 어떡하노..
타오에서 삿서야지
타오 개같은거 갑자기 이유없이 정지해놓고 풀어주질 않는다;
나라면 디스풋 걸고 존나 싸워서 10달러 받음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