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허수아비님은 없이 알바분만 있었고 파워 잘 떼어서 줬음.
평소 못했던 도네 대신 하는 느낌으로 나 사는 곳에서 제일 유명한 빵집 빵 몇개랑 기본 수리비 주고 나옴. 점검비로 14,000원(카드) 줬는데 암만 전문적인 지식은 없는 동네 컴퓨터 가게라지만 싸게 받는다 싶긴 했음
어쨌든 집 돌아오면서 이엠텍에(돌아오는 길에 이엠텍 센터 있음) 파워 맡김.
근데 이엠텍은 파워 재고가 없다고 해서 택배로 보내겠다고 함...
하 원래 오늘 받아서 직장 친구 꼬셔다 두명 달라 붙어서 30분 안에 수리 끝내려고 했는데... 만약 내일 안오면 혼자서 해야 하는데... 끔찍하다 ㅠ
ps. 유튜브에 올라올 일은 없을듯... 역시 유튜브에 올라가려면 핀 휘어트리고 가야 하나?? ㅋㅋㅋㅋㅋ
일이 잘풀리나 싶다가 어림도 없지 시전 ㅋ
나 진짜 컴퓨터 관련 운은 없나봐 ㅠㅠㅠㅠㅠㅠㅠ
전자제품은 고장 안나는게 최고임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