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레이저폰2 쓰다가 충전단자 부서지고 충전안됨 

어쩌지 하다가 친구놈한테 말하니 예전에 쓰던폰 있는데 일단 가져가라 해서 받은 아이폰 XS (오마카세 디너 콜키지까지 사줌) 

1년넘게 쭉 쓰다가 바닥에 떨궜더니 액정 나가고 터치 안됨 

당근 뒤져서 나온 아이폰 12 미니 퍼플 배터리 효율 100% 

솔직히 하루에 1시간도 안쳐다보는 입장에서 이렇다할 장점 같은건 모르겠는데 이쁨 그냥 이쁨

케이스 오는중이라 졸라 살살 다루는거 빼면 모두만족 

카메라도 마음에 들고 



3년정도 막다룬 2018 밀라노 한정판 프라다 지갑 직찍

근데 이 글 왜 쓰냐하면은 

개씹병신새끼가 영화 시간 착각함 

퇴근하고 씻고 17시 50분 도착해서 주차하니까 뭔가 느낌이 이상함

영화 시간 자세히보니까 18시 30분이 아니고 19시 30분 씨발 

밥먹고 영화관 다시와서 이러고 있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