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생각하던 시절이 저에게도 있었습니다.


아니 근데 진짜 이거 첨에는 초딩 크레파스 같다고 깔깔거리고 웃었는데


볼수록 매력이 있어서


추매했다


이래서 못 생겨도 살다 보다보면 정든다는 말이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