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중반에 새로 컴퓨터 맞춘다고 좋아한게 엊그제 같은데.
말부터 지금까지 업황이 너무 안좋아서 하루하루 피말라간다.
올해되면 또 컴퓨터 하나 장만할거라고 생각했는데,
현실은 서브컴을 팔까 말까 고민하는 상황에 까지 이름.
답답한 마음에 오랜만에 슾갤 와서 무지성으로 서브컴 견적 글이나 싸고... 한심하다 ㅋㅋㅋ
구할때 가격에 비해 턱없이 낮아지는게 컴인데 괜한 생각을 했다.
다들 무탈히 취미생활 이어가라!
나는 업황 좀 나아지기 전까지 허리띠 졸라매고 미친듯이 일해야겠다.
보릿고개가 길지만 힘내봐야지.
콘솔 슾 케이스 하나 더 마련해서 이쁜 컴퓨터 또 만들어야 하니까!
아가들 팔 생각을 잠시라도 가진 내가 미안해!
노드202 화이팅
힘내~
좋은날 있겟지 힘내라
힘냅시다 아자
한화가 연승하는거보니까 나라가망할라는거같아요
와! 눈물 눔나 탑승! 진지하게 들고 있어봤자 감가만 더 맞으니 돈 빠듯하면 각개로 비싼거라도 날리십쇼. 여유 생기면 새로 맞추면 되는걸
다같이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