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조 A1 PRO발송지연안내 이번 발화된제품은 68..
옥조 A1 PRO발송지연안내
이번 발화된제품은 6800(A1L 구버전)이며 제조사로 제품을 입고시켜야 좀더 정확한 원인확인이 가능할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단순 글과 사진만으로는 제조사에서도 파악을 할 방법이 없는 상태입니다
구버전제품이 유통된지 6개월이상 되었고 제품자체결함이 있다면 유사사례가 있어야 하나
충격으로 인한 발화외에는
더 많은 판매가 이루어진 중국 및 일본을 비롯한 해외에서도 별다른 보고가 없는것으로 확인됩니다
하지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 없다는 제가 확신을 해드릴수 없으며 고객님들 또한 안전하지 못하다고 판단하실수 있기에
오늘 출고예정이었던 A1 PRO제품을 3일뒤로 지연하여 4일까지 취소신청을 받고 5일출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따라서 제품의 발송취소를 원하시는분들은 4일까지 구매처로 취소신청을 해주시면 승인진행하겠습니다
5일에 출고가 진행되면 취소가 불가하오니 반드시 참고하시어 연락부탁드리겠습니다

뭐 이정도가 유통업체가 할수 있는 좋은 사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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