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데탑이면 가격은 닥전인데
모니터별매 스피커별매 키보드별매 마우스별매하고
SFF부품(비싼케이스, 비싼파워, 비싼 보드) 삼종세트 박으면
노트북이 비싸지 않다는걸 역으로 깨닫게돼서
휴대용으론 걍 SFF가 노트북 못이김 ㅋㅋ
그냥 데탑이면 가격은 닥전인데
모니터별매 스피커별매 키보드별매 마우스별매하고
SFF부품(비싼케이스, 비싼파워, 비싼 보드) 삼종세트 박으면
노트북이 비싸지 않다는걸 역으로 깨닫게돼서
휴대용으론 걍 SFF가 노트북 못이김 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대신에 성능은 탁월. 휴대가 나쁜
데탑부품들이 성능은 잘나와주니까 단가를 깎을 수가 있는데 SFF용 케이스, 파워, 보드 넣으면 경쟁력 훅내려가니까
유일한장저이 조용하단건데, 수랭가면 그렇지도않음
굳이 수냉 아니더라도 그냥 고성능 시스템으로 다가가면 씨퓨팬 글카팬 시스템팬 미친듯이 돌아야하고 서버실체험가능
그리고 노트북패널은 일체형이라 사용하기불편함 편하게쓰려면 노트북받침대사고 키보드,마우스 따로사야되고 좀 크게작업해야되면 최소 포터블모니터나 외장모니터인데 진짜 야외작업이 아니라면 그닥 별루임
스피커 키보드 품질도 따로맞춘것만 못하고 모니터도 한번사면 오래쓰니까 같은 선상에 두기 애매한것같음...
그것도 맞긴 하지만 ㅋㅋ; 일단 시스템이 구동되는 수준으로 비슷하게 맞춘다고 했을 때 포터블모니터 박고 스피커가격 제외하고 해도 단가가 생각보단 높음
그럼 단가차이는 별로 없고 휴대성vs유지보수,업글편의만 남네
나도 사용환경이 노트북쓰던 위치에 슾을 처음에 고려했던거라 (존나좁은 노트북정도 들어갈 공간 16인치 포터블모니터도 간신히 넣을 수 있음) 후자때문에 슾 박았는데 성능은 훨씬 잘나오긴 했지만 포터블모니터가 비싸고 보편적이지 않았던 때라 노트북 예산보다 훨씬 많이들어서 (모니터포함 250+) 좀 부담스러웠던 기억이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