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봉사나가던 곳도 뭔 그렘린이 사는지 뻑하면 세탁기 전깃줄이 끊어지고(물리) 그랬는데 수녀님들이 성수 뿌리시고 나니까 싹 사라졌었음
나중에 idc 다니시는 분이랑 만났을 때 이 얘기 했더니 본인들도 큰일 앞두고 전원 넣기 전에는 반드시 돼지머리 마련한다던
저가 봉사나가던 곳도 뭔 그렘린이 사는지 뻑하면 세탁기 전깃줄이 끊어지고(물리) 그랬는데 수녀님들이 성수 뿌리시고 나니까 싹 사라졌었음
나중에 idc 다니시는 분이랑 만났을 때 이 얘기 했더니 본인들도 큰일 앞두고 전원 넣기 전에는 반드시 돼지머리 마련한다던
쥐가 갉아먹는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