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해서 산책 나갔다가 막 들어왔는데 엄니가 잠깐 와보라시길래 갔더니
택배가 왔던데 12+망사가 뭐냐... 혹시 12세 이상 그런 거냐...
n번방 어쩌구 이런 거 뉴스 나오고 요즘 난리도 아닌데
요즘 방에 이상한 그림도 걸어놓고 인형도 사 모으고 이상하다
우리 아들 그런 거 아니지? 엄마는 아들 믿는다~ 하시는데
진짜 망사 들어있을 텐데 까기도 뭐하고 어카지 하다가
걍 보시는 앞에서 봉투 까고 눔나글 보여드리고 오해는 풀었읍니다
이런 거로 의심하게 만드는 못난 아들이라 죄송합니다 어머니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