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어본거라고는 데미니와 노루만 만들어본 슾린이입니다.
16리터의 엄보드와 일반파워가 들어간다는 데이븐의 V200이 마침 쿠팡 쿠폰이 있어 저렴하게 구매할수 있어서 찍먹해볼겸 구입해보았습니다.

케이스의 크기도 그렇고 박스 자체도 노루보다 작아서 참 귀엽습니다.
노루는 저대로 다른분께 팔려나갔습니다

옆면 패널? 철판은 생각보다 두껍고 한쪽만 열수 있습니다.
m-atx도 들어간다고는 하는데 스탠드오프가 부족하기도 하고 24×24사이즈는 전면과 간섭이 생길거 같습니다.
스탠드오프의 높이는 높은편이라 주판 후면에 ssd방열판이 약간 더 두꺼워도 될거 같습니다.

(지저분한 선정리 죄송)
임시라서 대충 가조립해보았습니다.
itx에 sfx는 공간 여유가 넘쳐납니다.
역시 10리터 이상은 안슾인거 같습니다.

엑박패드와 비교


내나라에서 깡통이 아직 안와 임시로 써보는데 깔끔한 디자인이 좋은거 같습니다.
발열은 후면 팬 하나로 빼기는 힘들거 같아서 사무용으로 제격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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