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밥집 갔도니 잘생긴 커플 기만쟁이들한테 점령당했더라
쒸...쁄....
뭐 할거 없음??

빨간집도 가봤는데 맛있는 곡괭이도 없던데
오늘 서린 과장님 계시면 가서 발이나 나올까 싶네요


슾얘기 :
쓰리알 왔다가 기계대사 봐서 기분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