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슾붕이가 휠을 빌려줌
옛날부터 해보고싶었는데ㄱㅅ

거치대같은거 안키우므로 바로 씹게이 세팅on

유로트럭, 포호5, 아세토코르사 조금씩 해봤음

유로트럭은 제대로 하려면 세팅할게 넘 많아서 잘되는지만 보고 패스

포호가 젤 쉽고 재밌을줄 알았는데 젤 어려웠음
아직 적응이 안돼서 그런거같긴함

아세토가 제일 할만했다
맨 마지막이라 적응이 좀 돼서 그런가
훨 전용겜인것도 있겠지

일단 왜 사람들이 거치대를 넘어서 프로파일을 찾는지 알겠음
책상에 물리니까 아뮤리 꽉 물려도 책상자체가 흔들리고 포지션도 불편함
안정성, 일체감이 전혀 없음
유로트럭처럼 설렁설렁하는 게임이 아니면 힘들다

레이싱휠 입문은 시트딸린 거치대까지 한번에 하는게 맞다는걸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