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슾붕이가 휠을 빌려줌
옛날부터 해보고싶었는데ㄱㅅ
거치대같은거 안키우므로 바로 씹게이 세팅on
유로트럭, 포호5, 아세토코르사 조금씩 해봤음
유로트럭은 제대로 하려면 세팅할게 넘 많아서 잘되는지만 보고 패스
포호가 젤 쉽고 재밌을줄 알았는데 젤 어려웠음
아직 적응이 안돼서 그런거같긴함
아세토가 제일 할만했다
맨 마지막이라 적응이 좀 돼서 그런가
훨 전용겜인것도 있겠지
일단 왜 사람들이 거치대를 넘어서 프로파일을 찾는지 알겠음
책상에 물리니까 아뮤리 꽉 물려도 책상자체가 흔들리고 포지션도 불편함
안정성, 일체감이 전혀 없음
유로트럭처럼 설렁설렁하는 게임이 아니면 힘들다
레이싱휠 입문은 시트딸린 거치대까지 한번에 하는게 맞다는걸 알았다
역시..돈이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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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쳐바르면 진짜 재밌을거같긴함
ㄹㅇ 결국 쓰는 사람들 90%는 시트사서 쓰더라. 그리고 시트채로 빨래걸이 ㅎㅎ;
레이싱 게임 진짜 좋아하면서 시간과 공간 많은 사람 아니면 다 비슷한 루트를 걷는듯요 ㅎㅎ;
포호 개인적으로는 매우 어렵다고 생각함 운전한다고 생각하면 안됨
ㅍ포호사놓고 아세토코르사랑 f1만 하는중 ㅋㅋㅋ
책상 셋업 깔끔한거 때문에라도 거치대 필요할거같다 책상 상판 상할까봐
포호가 휠 젤 어려운듯 ㅋㅋ 아세토가 젤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