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피씨 사는 사람들 처음 봤을때는
‘아니 살거면 차라리 겜트북을 사지 저 애매한걸 왜 비싼돈을 주고 사 ㅋㅋㅋㅋ’
‘난 절대 저런거 살 일 없다 바보들 ㅋㅋ’
이런 생각이였는데
방학하고 최근에 여기저기 다니다보니까
‘뭔가 엄피씨하나 있으면 활용도 진짜 개좋을거같은데’ 라는
생각이 개뜬금없이 드는거임
작은 가방에도 대충 던저넣으면 들어가고
매주 회의하러 갈때도 엄피씨 하나 들고가서 PPT 보여주면.....
매우 편할거같은.....
약간 누군가한테 세뇌완료당해서 내가 진 느낌이라 매우 기분나빠짐....
오늘도 감자국으로 여행왔는데
숙소침대에 좌빈둥우빈둥 하면서
‘아 엄피씨 있었으면 스근하게 겜한판하고 잘텐데’
라고 생각했음.....
미친거지 진짜....
그래서 GPD WIN4 7840U 버전 정발언제함? 아 ㅋㅋ
올해 4분기
님 누워서 하기는 win max2도 좋아요
그건 진짜 크더라구요 그건진자노트북임
슾트북인데 겜도 되는거에요
암튼커암튼노트북이야빼애앵
아야네오 KUN 이거 뭔가 이뻐보여서 ㅅ사볼까 싶음
어떻게 이름이 아야네오쿤ㅋㅋㅋㅋㅋ
차라리 Z13을 사
솔직히둘다병신같은데 좀더힙한병신이되겠다는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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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계령임 ㅋㅋ 오늘 고갯길 열심히 탔는데 진짜 재밋네오.....
안그래도 코너돌다가 스탭 긁었는데 한 40도정도 누운듯 깜짝놀람 저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