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블루투스 이어폰 하나 사달리고 하셨고, 갤럭시 이런거 시달리고 하심

효자 라서 엄마가 비싼 목걸이, 손목시계 자주 잃어버리신거 기억해서

내가 쓰는 qcy t18 사드림

그리고 엄마가 고맙다고 25만원 보내심 난 어쩔수 없이 돈을 킵 했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