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로필을 공개한다.


2. 보통 게임 선물하기건 스팀머니 거래건 스팀 친추를 하게되는데 이 때 누가봐도 믿음직한 겜창임을 증명한다. 파는놈이나 사는놈이나 이놈 믿을만한지 프로필 다 들어가보게 되어있음.





이정도 걸어두면 이새끼는 100% 겜창인생이라 믿을만함을 증명할 수 있음.


3. 사고 싶은 게임 혹은 스팀머니를 제시하면 알아서 선물하고 계좌 보내준다. 이 정도되면 선불로 달라고하는 경우 진짜로 거의 없는데 혹시 있다면 다른놈한테 사면 된다. 전문 판매꾼은 대부분 후불로 팜.






근데 요즘에 느끼는건데 선물받는것보다 장터 아이템 거래가 더 확실함. 수수료때문에 실제로 80% 구매긴한데 선물하기가 70%라고 생각하면 고작 10% 차이인데 이놈들은 진짜 템팔아 쌀먹하는 장사꾼놈들이라 신용도 미쳤음;


100~300만원 단위로 모아서 70% 정도에 (수수료 빼면 80%-85%긴함) 파는 놈들한테 사는게 젤 편함.



- 깜빡했는데




이런거 미리 사둬야 머니 구매할 때 써먹을 수 있음. 사고 재판매하려면 기간이 있어서 미리 구매해둬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