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짱개산 프레임+짱개산 기판(운표라거나)으로 10만원 미만으로 좌악 풀렸음
저거 진짜 궁금하던데 한두푼도 아니고 적응이 될까 고민됨
격겜은 아니고 옛날 오락실겜 에뮬용으로 써보고 싶은데
진지하게 겜할거 아니면 그냥 키마를 쓰거나 쓰던대로 레버써라...
고인물용이지?
수많은 스파/철권 프로들이 히트박스 유리한 부분이 있대서 찍먹했다가 정착한 사람이 드물다
아예 레버를 만져본 적이 없는 사람이 저걸로 입문하거나 또는 눈꼽만큼이라도 유리한 게 크게 작용하는 프로씬 정도에서나 의미가 있지... 일단 앵간한 오락실쟁이는 적응부터 헤맴
개인적인 생각으론 힛박 쓸바에야 키보드로 하는게 나은듯
힛박이 유리한 부분이 생각보다 있으므로 무작정 뭐가 낫고 말곤 없음.
힛박 유리한 부분이 엄지 위치 커스텀 가능한거?? 암튼 난 잘 모르겠음
개인의 니즈가 다르니까 개인차는 제쳐두고 말하면... 일단 버튼이 누를것만 있으니 다른 키를 잘못 누르거나 할 일이 없고, 버튼간격이 키보드보다 넓고 손목이 약간 꺾이게 배치되기 때문에 손목이 키보드보다 편함
비슷해 보여도 키보드랑 히트박스는 다른 물건인거라 서로간 장단점이 존재하므로 그냥 자기 익숙한거 써도 됨
다만 오프라인 대회 나갈 수준이 되면 찐 키보드 지원을 안할 공산이 있기 때문에(플5라거나) 컨트롤러를 찾게 되기도 함
이미 짱개산 프레임+짱개산 기판(운표라거나)으로 10만원 미만으로 좌악 풀렸음
저거 진짜 궁금하던데 한두푼도 아니고 적응이 될까 고민됨
격겜은 아니고 옛날 오락실겜 에뮬용으로 써보고 싶은데
진지하게 겜할거 아니면 그냥 키마를 쓰거나 쓰던대로 레버써라...
고인물용이지?
수많은 스파/철권 프로들이 히트박스 유리한 부분이 있대서 찍먹했다가 정착한 사람이 드물다
아예 레버를 만져본 적이 없는 사람이 저걸로 입문하거나 또는 눈꼽만큼이라도 유리한 게 크게 작용하는 프로씬 정도에서나 의미가 있지... 일단 앵간한 오락실쟁이는 적응부터 헤맴
개인적인 생각으론 힛박 쓸바에야 키보드로 하는게 나은듯
힛박이 유리한 부분이 생각보다 있으므로 무작정 뭐가 낫고 말곤 없음.
힛박 유리한 부분이 엄지 위치 커스텀 가능한거?? 암튼 난 잘 모르겠음
개인의 니즈가 다르니까 개인차는 제쳐두고 말하면... 일단 버튼이 누를것만 있으니 다른 키를 잘못 누르거나 할 일이 없고, 버튼간격이 키보드보다 넓고 손목이 약간 꺾이게 배치되기 때문에 손목이 키보드보다 편함
비슷해 보여도 키보드랑 히트박스는 다른 물건인거라 서로간 장단점이 존재하므로 그냥 자기 익숙한거 써도 됨
다만 오프라인 대회 나갈 수준이 되면 찐 키보드 지원을 안할 공산이 있기 때문에(플5라거나) 컨트롤러를 찾게 되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