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 최대속도 5m/s
단순 산술계산으로 최대고도 까지 20분
최대 운행가능시간 26-30분
최대 하강속도 3m/s
근데 고도 높아지면서 산소농도 떨어지면서 상승속도는 떨어지고 출력도 떨어지고
배터리는 더처먹어서 비행가능 시간은 더 짧아 지겠지
결론 불가능
사실 파일럿이 디씨에 상공에서 찍은 사진보고 나도 찍어보고 싶어서 상상해봄
법,기술적문제 불가능 하겠노
단순 산술계산으로 최대고도 까지 20분
최대 운행가능시간 26-30분
최대 하강속도 3m/s
근데 고도 높아지면서 산소농도 떨어지면서 상승속도는 떨어지고 출력도 떨어지고
배터리는 더처먹어서 비행가능 시간은 더 짧아 지겠지
결론 불가능
사실 파일럿이 디씨에 상공에서 찍은 사진보고 나도 찍어보고 싶어서 상상해봄
법,기술적문제 불가능 하겠노
천조국에서는 헬륨풍선에 사진기 달아서 사진 찍었다던데 반도에서는 불가능할 듯
내연기관도 아닌데 산소농도가 중요한 훽타인가?
공기를 밀어내서 추력을 내니깐?
그러면 대기밀도가 맛지 안을가요
아 ㅋㅋ 대기 밀도 ㅇㅇ
해봤는데 한국에선 고도제한 400미터던데
근데 올라갈때 배터리 진짜빨리닳음 체감상 400미터 올리면 올리는거만으로 10~15퍼는 닳는느낌?
올라가더라도 대기밀도 점점 낮아지니까 올라가는 속도 조금씩 떨어질거임 아마 올라갔다가 배터리 떨어져서 추락할 거 같음
떨어질때 위치에너지가 운동에너지로 전환된다면 전기가 역발전되면서 컨트롤 가능하려나? 이거 갑자기 해보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