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게 좀 싸가지 없어서 민원 때릴까 고민되긴 하는데 일단 나중에 생각하고

대충 사건의 전말은

1. 우체국이 배송함
2. 사라짐 내용물은 레코더 직구한거
3. 우체국이 배송완료 문자를 늦게 보냈고 배송 사진을 안찍어둠
4. 옆집이 와서 보니까 물건이 없음
5. "우체국: 배째라 니들한테 돈 못줌" 시전
6. 그래서 옆집이 민사걸었고
7. 그래서 경찰이 참고하고자 주위 세대에 직접와서 확인하러옴


최근에는 걍 귀찮아서 슾부품이나 빅첩 부품 래거할때 cu택배 위주로 하다 가끔 우체국 요구하는 사람 있어서 갔는데 우체국이 배째라고 하는걸 보니 이제는 내 동네 우체국은 사용할 생각 버려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