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블 찍먹해보고 도저히 못쓰겠으면 mr4 다시 쓰는거지


mr4 지금 쓰고 있는데, 소리는 만족하는데 나한테 너무 빅첩이라

데스크테리어에 좀 별로랄까 그런 느낌임


페블은 못생겼다는 단점이 있는데, 대신에 공간활용의 장점 때문에 못생김이 감춰질수도 있을거 같기도 하고


하만카돈 슾피커 사긴 했는데 그거 앰프 사는거 갑자기 귀찮아져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