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구매자였는데 지하철역으로 구매하러 감 네고 없이 쿨거래 하고 집에 가려는데 갑자기 커피한잔 사드린다고 먹고 가라고 하시길래 알았다고 하고 커피 얻어먹고 30분 이야기 하고옴 판매자는 환갑칠순 되보이시던 백발의 어르신
친절하시네
젠틀 하셨음. 나이드셔서도 취미생활 열심히 하시는거 보기 좋고 건강해 보이고 나도 나이 예쁘게 먹어야지 생각했던 하루였습니다.
나도 글카 교환갔는데 던킨 아아 사주시더라
저도 던킨 아아 였는데..ㅋㅋㅋ 이롤수가
와 짤 맛있어보인다 에붕가로고까지 좋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