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사는 정자역까지와달래서
새벽 한시에 차끌고 갔더니
왠 아줌마가 나오더니
혹시 3만원까주면안되냐고 하길래(ps4 초창기였음)
속으로 욕하면서 그냥왓엇음
안팔고 온거면 잘해쓰
안팔고 그냥왓어요. 기름값만 날리고온
파는 입장이묜 무조건 집앞으로 오게해야함 와달라고 하면 아쉬운거 아니까 네고시키게함 줫까라하셈
저도 저거 한번당하고 제가사는지역으로 오는 직거래만하거나 택배거래만하는
파는데 대체 왜 가
당시엔 그런룰을 몰랏어서 와달라길래 차끌고갔죠...
안팔고 온거면 잘해쓰
안팔고 그냥왓어요. 기름값만 날리고온
파는 입장이묜 무조건 집앞으로 오게해야함 와달라고 하면 아쉬운거 아니까 네고시키게함 줫까라하셈
저도 저거 한번당하고 제가사는지역으로 오는 직거래만하거나 택배거래만하는
파는데 대체 왜 가
당시엔 그런룰을 몰랏어서 와달라길래 차끌고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