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기부터 차근 차근 밟아봐야
어떤점이 좋은지 나쁜지
어떤 차이가 있는지
이런 경험치 차이가 있어서
같은 끝판왕급을 써도 느낌이 다르고
애초에 취미에 무조건 상위호환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요새 내 통장 꼬라지보면 한방에 끝판왕이 맞는거 같다...
입문기부터 차근 차근 밟아봐야
어떤점이 좋은지 나쁜지
어떤 차이가 있는지
이런 경험치 차이가 있어서
같은 끝판왕급을 써도 느낌이 다르고
애초에 취미에 무조건 상위호환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요새 내 통장 꼬라지보면 한방에 끝판왕이 맞는거 같다...
중간에 팔고사고 감가먹는거 은근커서 한방에가는게 더 싼거가틈..
그 뭐라고 했었는데 경험을 돈주고 사는 비용을 줄인말?
ㅇㅇ 기회비용 아깝자너
Guitar Cost
쭈욱 끝판왕급 쓸거면 별 필요없는 경험치
사실 스피커 꽂혀서 알아보다가 편차 뽑기 어차피 뉴비는 모른다는 말에 그럼 뭐하러 사지? 이런 생각 들긴했음 ㅋㅋㅋ
스피커는 100넘는거 살거면 유믹 같은 마이크 필수
마이크는 왜? 어차피 살 돈 없긴 한데...
아 마이크로 측정같은거 하는건가
유믹이라도 minidsp에서 파는거 있음 99불이였나 좌우편차 측정, 룸 측정할 때 쓸만함 1사야지 2사면 안 됨
한국인 특이잖아 ㅋㅋ 뒷산도 히말라야 풀셋 입고 가는데
환경이 ㄹㅇ 지랄맞아서 성질도 급하고 지랄 맞은 ㅋㅋㅋ
끝판왕이라는 것도 몇달 지나면 바로 구세대행이라 의미가 있나
디지털 기기는 그렇지
기보도처럼 본인 감각에 직접 작용하는데 또 음향기기같은 객관?적인 측정수단이 부족한 취미는 어쩔수없이 본문처럼 접근해야 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갓아요. 술도 처음부터 먹으면 ㄹㅇ 아무리 좋은 걸 사줘도 에퉤퉤하니
이거 ㄹㅇ임. 디지털이 아닌 주관에 의한 취미는 경험치가 중요함. 문제는 지갑이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