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갤러리엿는지 기억도안나네 5년전에 잇엇던일인데 어떤갤에서 갤럼이 컴터사는데 어쩌고저쩌고 씨발 당시 150만원짜리본체를 300만원에 견적을갖고왓더라? 활동잘하던 고닉이라 내가 욕존나박고 내가 컴터맞춰준다햇음 알고보니 이새끼 집 우리집에서 걸어서 3분거리


걔가먼저 나한테 대행비 10만원줄태니 도와줄수잇음? 하길래 돈은됫고 치킨이나 한마리 사주셈 하고 내가해주기로햇음


집갓는데 별좆같은 하츠네미쿠 피규어어랑 포스터가 도배되잇더라 ㅇㅇ 근데 생긴건 키 175?에 적당히 잘생긴 인싸상이엿음 직업군인이고 ㅇㅇ


한시간반 걸려서 조립다해줫는데 치킨한마리 기프티콘받고 돌아갈라니까 "잠깐" 하면서 나한테 뭔가 쥐어줌


뭔지봣는데


이거주더라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해봐도 어이가없노...


필요없다고 괜찮다고하고 그냥나왓음 ㅇㅇ;; 걔랑은 아직도 간간히 연락하고지내는데 지금은 전역햇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