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도 못해문자도 못해친구한테 삭삭부탁해서1500원씩인가 받아서 겨우겨우 문자하고무게타 이런데 들어가서 웹서핑(?) 하는게유일한 낙이였는듯중학교쯤 가니까 스마트폰 많이 보급되고그마저도 데이터 200mb제한 요금제 이런거 많아서데이터 온오프 맨날 하면서 카톡만 겨우 썼었는데 말이죠 ㅋㅋ지금 생각하니 어떻게 살았는지 참 글에서 틀내 난다고? 미안....
분유냄새나요
아직도 기억나는게 버스커버스커 올레 광고중에 데이터 이월 홍보하는거보고 기가맥혔던적이 있음 뭐 3기가씩이나 남는다고? 하면서
ㅋㅋ
아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핸드폰 하면서 난로에 도시락 데우던게 아직도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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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아 1541 08217 ㅋㅋㅋㅋㅋㅋ
어 엄마 나야 xx이 끊ㅈ..(뚜~)
아이폰4시절 알요금제로 데이터쓰면 한달에 10메가였나 그랬음 몰래 학교화장실가서 카톡온거없나 보던시절 카톡쓰는사람 주변에 열명도 안됐음
ㄹㅇ 카톡보다 네이트온을 더 썼던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