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에 회사에서 갑자기 2018년 부터 중국 사무실 출근하래서..
그 전엔 빅타워/미틀타워만 취급했는데 (미니타워 첨 써보고 발열 땜에 고생한 적이 있음)
보드가 전부 ATX뿐이라 ATX 보드 들어가면서 최대한 작은 케이스 부터 시작했는데 가방에 안들어가서 결국 ITX 보드 새로사고 그래픽 카드도 2슬롯짜리 새로사고
첫 ITX 케이스는 ATX 파워도 들어가는 거 했다가 결국은 작은거 작은거.. 꼭 살때는 그게 가장 작은거 같았는데 사놓고 나면 더 작은게 나옴 아뭏튼 중국 가기 전까지 몇개월 동안 겁나 케이스 많이 지르고 진짜 파워는 소음 땜에 한국 정식 출시된 SFX 급은 다 써봄. 결론은 커세어 SF. 실버스톤 SFX-L은 진짜 믿었는데 어떻게 커세어보다 더 시끄러울수 있냐..
범죄학박사(dcrim)2019-10-17 17:10
근데 진짜 허탈했던거 2가지
1. 중국 타오바오에 SFF 케이스가 더 많음. 여기와서 쓸데 없이 GEEEK A50, A30, TU-150 샀다..
2. 기내에 컴팩트 미들 타워 정도는 들고 타고 암말 안한다.. 이럴 줄 알았으면.. 아니다 돈은 많이 썼지만 레고 하는거 같이 재미는 있었다.
변태심리지 뭐
상상할 수 없을만큼 작은 케이스에 모든 넣고싶은걸 모조리 쑤셔박아버리면 흥분을 못멈추겟어
태생임 - SFF(미니PC)갤러리
책상에 올려두고 쓰고싶어서
꼴리잖아
힘을 숨긴 찐따 - dc App
가성비충이라서, 내가 비싸게 주고 산 공간(집)을 1cm라도 더 효율적으로 쓰고싶어서
회사땜시 이사가 잦아서 근데 데이터는 털어버리기 싫고 게임은 해야해서
2017년에 회사에서 갑자기 2018년 부터 중국 사무실 출근하래서.. 그 전엔 빅타워/미틀타워만 취급했는데 (미니타워 첨 써보고 발열 땜에 고생한 적이 있음) 보드가 전부 ATX뿐이라 ATX 보드 들어가면서 최대한 작은 케이스 부터 시작했는데 가방에 안들어가서 결국 ITX 보드 새로사고 그래픽 카드도 2슬롯짜리 새로사고 첫 ITX 케이스는 ATX 파워도 들어가는 거 했다가 결국은 작은거 작은거.. 꼭 살때는 그게 가장 작은거 같았는데 사놓고 나면 더 작은게 나옴 아뭏튼 중국 가기 전까지 몇개월 동안 겁나 케이스 많이 지르고 진짜 파워는 소음 땜에 한국 정식 출시된 SFX 급은 다 써봄. 결론은 커세어 SF. 실버스톤 SFX-L은 진짜 믿었는데 어떻게 커세어보다 더 시끄러울수 있냐..
근데 진짜 허탈했던거 2가지 1. 중국 타오바오에 SFF 케이스가 더 많음. 여기와서 쓸데 없이 GEEEK A50, A30, TU-150 샀다.. 2. 기내에 컴팩트 미들 타워 정도는 들고 타고 암말 안한다.. 이럴 줄 알았으면.. 아니다 돈은 많이 썼지만 레고 하는거 같이 재미는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