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SFF입문은 이 모니터로부터 시작 되었음


학원에서 스승의 날 선물로 모니터를 이 모니터를 주었는데 하나는 집에 가져와서 서브 모니터로 쓰고 있는데


학원 특성상 여선생님들이 많아서 다들 컴퓨터에는 관심들이 없어서 그냥 학원에서 모니터들이 남아서 놀고 있길래


기존에 쓰고 있던 노트북은 딸 주고 나는 학원에서 한대 조립해서 써야지 하고는 


처음에 만든 철어 T40

사무실에서 사무용으로 쓸거여서 큰돈 들이기는 싫어서 11번가 신한카드 할인까지 받고산 흙교복에 5600G 막상 만들어보고 나니 생각보다 커서


케이스만 바꾼 쇼팽프로


 


이걸로 한동안 사무실에서 잘 쓰고 있었는데 딱 하난 맘에 안드는데 검정생이어서 그래서 다른 케이스를 알아보고자 해서 존스보C6가 맘에 들어서 케갈 한번 해주고





현재 학원에서는 존스보 C6로 쓰고 있는데 이게 생각보다는 덩치가 커서 다른 작은 것들도 해 볼려고 알아보는 중이고


얘네만 있었으면 좋았을텐네 한창 조립하는데 취미가 붙기도 하고 원래 본컴은 빅첩이어서 하나씩 업글하고 하니 부품들이 남기 시작하면서 남은 부품들을 


처리해보자 하고 만든게



단물 빌드 원래 다크플래쉬 2열 수냉 쓰다가 고장인 나서 새로 받은 2열수냉 


본컴에는 계속 같고 싶어했던 리안리 3열 달아주고 남아서 남는 수냉을 한 번 써보자 해서 단물과 남음 부품들을 사고 


솔직히 2열 수냉 써먹자고 다른 것들을 산게 더 낭비가 되는 거지만 하고 싶으니까 하는 거니까 그냥 지르고 우선 글카없이 조립만 해두고


본컴은 3060을 4070으로 바꾸고 남은 3060을 단물에 넣어서 집에서 쓸 2호기를 만들었는데 



생각보다는 많이 쓰게 되지 않게 되더라고 얘들이 본컴쓰면 난 서브컴 써야지 하거나 내가 본컴 쓰면 얘들이 서브컴 쓰게 해야지 하는데


얘들이 컴 쓰면 난 그냥 누워서 핸드폰이나 하게 되더라고 그냥 어떻게 조립할지 생각하고 조립 하는것이 재미있는 거였음


그래서 이제 단물도 잘 안써서 어제 다 해체하고 이제 남은 것들 팔려고 하는데 중고 거래는 당근만 해서 파는게 문제임. 


일반 컴 부품들은 당근으로도 잘 팔리는데 SFF부품들은 당근으로 거래하는게 쉽지는 않고 택배거래도 안해봐서 어떻게 할지 잘 모르고


원래 이런 글도 생각만 하고 원래 실행도 잘 안하는데 집에다가 쌓아 놓아봤자 짐만되고 계속 만들 것들은 많이 있어서 이렇게 조금씩 활동하면서


거래글도쓰고 해 볼까 생각중임. 


그리고 부품들을 교복같은 얘들도 사면 되는데 이상한 반골기질인지 남들 잘 사는 템들은 잘 안사고 내 맘에 드는것만 사는데 그게 다 암템이어서 문제일거 같음


타오를 얼마전에 잘 뚤어서 중한E젯으로 잘쓰고 있는데 이상한 것들에만 눈이 가고 있어서 걱정이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