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년 전 기준으로 한국인들 아무도 SFF 안 하니 나 혼자 이것저것 찾아보는데 기준점도 없고
뭔 이쁘고 조그만 케이스는 철쪼가리가 30~40 하니까 도저히 못 사겟드라고..
지금 생각해보면 그래도 비싸고 이쁘고 조그만거 사는게 나았을 것같긴 함
전자레인지 실물로 보면 더욱 기가 막힙니다 내가 디자인해도 이것보단 나을 것같아요
한 5년 전 기준으로 한국인들 아무도 SFF 안 하니 나 혼자 이것저것 찾아보는데 기준점도 없고
뭔 이쁘고 조그만 케이스는 철쪼가리가 30~40 하니까 도저히 못 사겟드라고..
지금 생각해보면 그래도 비싸고 이쁘고 조그만거 사는게 나았을 것같긴 함
전자레인지 실물로 보면 더욱 기가 막힙니다 내가 디자인해도 이것보단 나을 것같아요
5년전엔 단포 고스트 M1 극초기버전 이런거밖에 없을때아닌가 뒤지게비싸긴했죠
마즘 정확히 딱 그놈들밖에 없었음. 손과 발이 발발 떨리더라고요..
애무왕 벌벌벌 떨면서 사긴했.. 아까워서 처분도 못하고 껴안고있는
ㄹㅇ 그때는 Jonsbo c2/u2, Core v1, PC-Q33, Node 202, 옵시디언 250D로 딸쳤었지 전자레인지 sg05, sg13도 가성비랑 크기 좋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