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형이 쓰던컴 물려받아서 이부품갈고 저부품갈면서 좀비처럼 쓰다가
해외출장 통보 듣자마자 '비행기에 들고탈만한 컴퓨터 맞춰야지...' 생각했음
부품내용은 프랙탈 릿지치면 나오는 유튜버 참고했음
릿지가 생각보다 크다... 하지만 사이즈는 정확하게 기내용 캐리어에 들어가는 가로폭을 가짐.
쏘옥~
프랙탈 테라나 다른 직육면체 케이스도 고민했지만
기내용 캐리어의 폭이 20밖에 안되니까 제꼈음.
릿지 솔직히 이쁘잖아 ㅋㅋㄹㅇ
무적권 먼저 선정리를 한다해야해서 미리 뜯어놓음.
릿지 얘내도 sff짬이 있으니까 종이메뉴얼에 선을 숨기는 팁도 적어줌 ㅋㅋㅋㅋ
인텔은 무뽑기 없으니까 써멀바를때 긴장감이 없더라?
파워랑 메인보드 장착. 이때부터 슬슬 느꼈다
이거 절대로 중간수정 못한다고...
그리고 케이스팬 교체하는거 까먹어서 나중에 녹투아껄로 바꿈. 팬 슬롯도 부족해서 수랭펌프 단자 하나 설정바꿔서 썻다
3070ti가 진짜 간당간당하게들어갔음.
케이스 박스에 동봉된 라이저 연장키트의 연장키트를 사용해야 사이즈가 맞더라??? 이거 좀 위태롭다?
존나 기도하면서 끼웠더니 첫트에 구동성공했다 우효~
우리집을 지키던 프랑켄슈타인과 크기비교
SFF 처음 맞춰보니 진짜 빡빡하고 사전에 호환여부 꼼꼼하게 체크해야하긴 하지만 이만큼 만족감있는게 없다.. 주변사람들에게 전부 전도하고 다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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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안노트북
성능저하도 있고 되팔때 귀찮잔슴~ - dc App
아니 저건 잘만 Z3 PLUS 잖아?
왜흙붕콘솔안했어
헐시바 이거도 이쁘네...?
부피가 절반이라고ㅋㅋㅋ
그게 가능함?? 이것도 빡빡하게 찼는디?!?!?!?! - dc App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ff&no=755895
8.6리터임
쌋다..... 이런게 있었구나... 릿지에 빠져서 공지 리스트를 너무대충봐버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