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리 좋아하는데도 크기가 작아서 그런지 망사때랑 달리 너무 힘들다...
공랭 + 교복 기본 케이블 + 폼디 = 지옥
그리고 눈썰미 좋은 분들은 이미 발견하셨겠지만 글카가 전원선에 밀려서 팬이 그릴에 닿아버림
닿으려나..? 하고 조립했더니 역시나 제일 끝쪽 팬이 그릴에 닿여서 부드드듣 하면서 돌다가 멈춤 ㅋ
피곤해서 못본 척 하고 사진 찍고 쉬고 내일 다시 열어서 글카쪽에 팬 안닿도록 뭐 하나 붙여줄 생각..
진짜 망사때는 싱글벙글하면서 선정리 했는데 폼디는 조립 + 선정리 하면서 돈주고 왜 이짓 하고 있지? 하는 생각 너무 들었음
그래도 조립하니 이뻐서 다행이지..
당장은 조립한 그대로 쓸 생각인데, 카본 필라멘트가 생겨서
느긋하게 버티컬 브라켓 디자인 해서 최종적으로는 버티컬로 쓸 생각..
검은색 이노삼디는 처음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