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제조사놈들이 오버 하지말라고 이악물고 제한 걸어도
꾸역꾸역 전압 더 걸면서 튀기는 게 대세였는데
이제 제조사놈들이 기본으로 전압 뻥튀기 성능 뻥튀기해서 내는 시대가 왔고
전력 다이어트 시켜서 시원하게 쓰는 경우가 많아짐...
유저가 말 안듣는 청개구리인 건지
제조사놈들 설계 개선은 안하고 손쉬운 차력쇼만 해대는 건지...
예전에는 제조사놈들이 오버 하지말라고 이악물고 제한 걸어도
꾸역꾸역 전압 더 걸면서 튀기는 게 대세였는데
이제 제조사놈들이 기본으로 전압 뻥튀기 성능 뻥튀기해서 내는 시대가 왔고
전력 다이어트 시켜서 시원하게 쓰는 경우가 많아짐...
유저가 말 안듣는 청개구리인 건지
제조사놈들 설계 개선은 안하고 손쉬운 차력쇼만 해대는 건지...
예전에는 게임 그래픽을 하드웨어가 못따라갔고 이제 게임 그래픽은 그저 그런데 하드웨어가 오버스펙이라 그럴지도
몇년전에 언볼하면 라데온 같은거나 쓰는 놈들이 하는짓 이었던거 같긴해
샌디 쓸때부터 전압 다이어트해서 쓰고 그랬는뎅 램도 램타, 전압만 조이고 그땐 빅첩이였는데 왜그랬지 ㅋㅋㅋ
20년 전에도 전압 다이어트 하는 사람이 없는 건 아니었는데 그때는 뭐 반도체 수명 낮아지네 뭐네 하면서 잔소리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