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cientist.com/article/2384782-room-temperature-superconductor-breakthrough-met-with-scepticism/Room-temperature superconductor 'breakthrough' met with scepticismCreating a material that perfectly conducts electricity at room temperature and pressure would be a big deal, but a research team's claims of creating one has attracted more scrutiny than optimismwww.newscientist.com굽는과정에서 초전도역할을 할수잇는 전자가 저항없이 지나다닐수있는 구조갇 식는과정에서 생기는데 지금 뜬 레시피로는 수율이 매우 매우 낮고 초전도체특성이 제대로 안나타는건 샘플이 불완전 하기때문에 재료나 비율을 찾아야한다함
뭐야 그러면 언볼값찾듯이 만들다보면 나온다는건가
어....그러니까 진짜 상온 초전도체를 발견한건 맞다고? 납과 구리가지고? ㅅㅂ 연금술이냐
뭐야 기사는 그냥 부정적인 내용인데
지금은 현실적인 수율이 안나온다함
저항이 구리보다 낮아지는 뭔가 뭔가가 있는 것 같다? 까지 나온듯 초전도체가 아니더라도 현재 예측하기론 구리의 10%저항이라니까 다들 미친듯 하는거지뭐 ㅋㅋㅋ
스캠이 저거잖아. 우리가 아직 못 찾았지만 방법만 찾으면 된다 이지랄떠는거
애초에 완성된 논문도 아니엿다하고
기사가 조큼 지난거 아님? 뭐 검증 일주일이면 된다니까 기다려보면 되겠죠
뉴스말고도 레딧이랑 트위터에 연구원들이 야들갑떨면서 알려주던데
논문에 재료 비율 냉각 공정 같은 것들도 제시 안된거였음?
그 레시피사가 걍 불완전 레시피
개씹스캠임 학부 리포트수준도 안되는걸 논문이라고 설레발치는중
제일 제이저자는 수상쩍은 스타트업 직원이고 교신저자는 교수도 아닌 나이먹은 연구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