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있을적에는


슬림형(LP) PC 같은거 부품 돌려막으면서 고쳐본적 있고


입대 전, 후 고딩, 대딩때는


집 컴이 아부지가 주워오신 똥컴이라


알리에서 짭제온사고 용산에서 램하고 글카 사다가


넣었다 붙였다 별 지랄을 다떨어서 쓸만한 컴을 만듬


군생활 하는 동안 사지방에서 다나와 죽돌이하다가


결국 복학해서 1,2학년때 쓰던 맥북프로15 팔고


XPS 9550 사면서 결국 조립컴이랑 더 멀어지게됨


고스트로 조립아다뗀 슾게이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