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1학년때 아버지가 사주신 삼보컴퓨터를


6년간쓰고


2007년 중학교 입학 선물로 아버지가 사준컴이


DN-X10이라는 모델이었는데


이컴으로 지지고 볶고 별짓을 다했음


윗 사진에 CD라이터 떼고 글카도 붙이고


별애 별짓을 다하면서


컴퓨터 수리를 스스로 체득함


되돌아보면 저 컴퓨터 두께가 5.5cm였는데


그때부터 난 이미 슾붕이 아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