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알루미늄 케이스들 다 가지고 있지만 가장 후진데..
아노다이징이 아니라 몬가.. 페인트 칠한 느낌이 맞나??
단물이나 찐스트나 맥북의 알루미늄의 맨들맨들함과는 다른 그냥 철판때기의 오돌토돌함.
레퍼 버전 중고로 구한거라 사용감 감안해도 리돈씨 느낌 심하네.
수많은 알루미늄 케이스들 다 가지고 있지만 가장 후진데..
아노다이징이 아니라 몬가.. 페인트 칠한 느낌이 맞나??
단물이나 찐스트나 맥북의 알루미늄의 맨들맨들함과는 다른 그냥 철판때기의 오돌토돌함.
레퍼 버전 중고로 구한거라 사용감 감안해도 리돈씨 느낌 심하네.
아노도 업체마다 퀄리티 차이 심하고 보통 경도도 다 다르더라 초경질이나 초초경질 뭐 이런애들은 힘 꽉 주고 동전으로 긁어도 안 긁힘
리안리보다 COOJ가 아노 퀄리티 좋아서 놀랬음 ㅋ 중국도 돈 많이 주면 퀄리티 개 좋을 수 있구나 싶어서 ㅋㅋㅋ
COOJ mq6랑 z13 곧 하나씩 주문해보려는데 먹죽 가능함까?
COOJ가 호환성이나 효율이 좋은 회사는 아니라서 (찜통이라는 얘기) 여러가지 고민해보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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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나오자마자 주문 걸어놓긴 했는데,, 최근 생산분은 좀 좋으려나 그냥 취소해야하나 고민 ㅋㅋㅋㅋ 기능적으론 좋다 쳐도, 심미적으로 감당이 안되네. 알리에서 산 중국산 싼마이 케이스같아 ㅋㅋㅋㅋㅋㅋ
난 단물보단 폼디가 더 퀄리티 좋은거 같던데 … 단물은 좀 거칠고 폼디는 부드러움
방금 다시 둘 다 만져보고 와도 영 아닌데, 내가 산 티타늄이 초기 제품인가.. 레퍼라서 그래도 v2긴 할텐데
단물이 훨씬 좋은 아노임
재질 자체가 그런듯 다만 우리에게는 재아노다이징이 있습니다 츄라이츄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