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길바닥에 토하는 미친놈 오늘은 택시 타놓고 지금 나 돈 없어 시전하는 미친년 택시기사가 경찰에 신고하니까 발광 시끄러워서 개빡쳐가지고 나가니까 보는 눈 있어서 그런지 조용해짐 어휴 빨리자고 단물이나 낮에 조립해야지
금요일 밤은 언제나 개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