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건 신기한 건데

왜 펼치고 써야되는지 이유를 모르겠음

남들 몇년 지난 폴더블폰 화면 가운데 필름 들뜬 거밖에 본 적없고, 겨울에 열었더니 쩌억하고 화면 갈라진 내 동생 폰 보고 폴더블 사면 호구라는 생각뿐임.

"고장나면 삼캐플로 갈면 되지" 같은 소리도 애초에 하자있는 물건 기업이 팔아먹고 문제있으면 귀책을 사용자 잘못으로 넘겨 돈 내고 갈도록 만드는 건데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그냥 난 맘편이 바형만 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