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까지 흰노루 하고싶었는데 예산부족으로 시소닉파워에서 끝남
암당5600x / 35만
애즈락 팬텀 b550 itx / 26만
시포골 흰색 750w / 14만
긱바 3070 게이밍 / 62만
샘숭시금치 16*2 / 16만
샘숭 860evo 500g / 8만
아틱 f9 / 기억안남
아틱 p12*2 / 친구놈한테 줬던거 뜯어옴
아틱써멀(찐) / 기억안남
삼알 rc400(+암당 브라켓) 2.8만+0.25 해서 3.05만
녹투아 고무핀 기억안남
흰 노루 / 12만

이외에 구매후 환불도 몇번 있어서 대략 총 185만 쓴듯

선정리 잘못했다가 메인보드 풀고 재조립을 몇번이나 했는지 모르겠는데 가장 최악은 후면단자 바로옆에 위치한 HD오디오였다 이거 애자락만 이런거냐 다른 곳도 이런거냐?
노루 조립하며 좀 편했던건 버튼 led 리셋단자가 한묶음으로 되어있어서 걍 꽂으면 됐던거랑 뼈대 모서리까지 분해 가능한게 좋았다
마지막으로 남는 미련은 애자락 사타 단자 병신인거랑 몬스타기어 led 램방열판 샀는데 rc400 밑부분 가려서 못쓰고 떼어낸것
이제 목표 달성하고 돈도 업으니 슾갤 더 올일 없을덧
눈팅하는동안 뭐가 되었던 고마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