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시제품의 렌더링 이미지이다 상단 팬 우측을 확대해서 보면 이렇게 보드와 수직인 탭홀이 난 사각 너트가 들어가 있어서 뒤집었을때 하판의 중앙 홀을 고정시킬 수 있다. 이 탭 홀이 있는 사각 너트는 다른쪽 찍은거라 초점이 안맞지만 스탠드오프 나사로 바뀐걸 알 수 있다. 왜 이걸 바꿨는지는 의문이지만 시제품도 들고있으니까 나는 상관 없다 - 아스록 판톰 오너
이러면 딱인데 ㄹㅇ
근데 흙라이저 아니네 예전조립이라
흙라이저 변경 이후는 촬영한것이 흙라이저의 튀어나옴을 보여줄때 말곤 없습니다. 따라서 아스록 판톰 보드 사진도 없음. - 아스록 판톰 오너
참고로 흙라이저 쓴 상태로 뒤집으면 장점이 하나 생김. 기본 상태면 어떤 전공서적체 사용자가 마주친 문제처럼 상판과 간섭으로 인해 프랑켄 슈타인을 만들게 되는데 하판으로 변경하면 원래 볼트고정이라 상판은 그냥 쓰면 됩니다. - 아스록 판톰 오너
아 그건 부럽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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