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굴쟁이놈들한테 컨테이너 째로 던져주는 유통사놈들이나 그걸 개같은 곳에서 굴린 코굴쟁이놈들이나 어떻게 코굴 시즌이 세번째인데도 바뀌는게 없어.

1차 ASIC 나오기 전 시즌 / 2차 이더 1차 대폭락 이전 시즌 / 3차 우한폐렴 양적완화 시즌 해서 세번이나 반복했는데.
사실 코굴질 하는거 맛만 본 입장이지만 코굴쟁이들이 시설만 잘해놨어도 고장난 물량이 반의 반도 안되었을거임.

시원하고 서늘한 IDC에서 얌전히 교체연한 채우고 나오는 애들도 복불복으로 망가져서 나오는 애들이 생기는 판인데, 방열판이 막 부식으로 삭아버릴 정도로 딱 비만 막아주는 좆같은 농업용 창고에 밀어넣고 대충 굴려대니까 고장이 안나기가 힘들어.

신경써준다고 에어컨 돌려주는 업주는 정말 천사고 그냥 전기요금 아낀다고 선풍기랑 물콘만 돌리는 놈들도 즐비했으니까 뭐 카드가 멀쩡할 수가 없지.

그럼 유통사도 여기 대해서 뭐 A/S 정책을 좀 더 조정을 해서 문서화해서 제대로 명시해서 트러블이 생기지 않게 해야 하는데 그런걸 여태 안하고 있었던게 대단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