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짭션에서 가저옴)
저렇게 에어컨 실외기만한 라디에이터에다가 지하수를 넣으면 지하수 수온이 보통 한 15도에서 여름에도 높아봐야 20도쯤 되니까 시원한 바람이 나옴.
당연히 에어컨처럼 항온항습 그런거 기대도 하면 안되고 그냥 가축이나 농작물들 쪄죽지 말라고 좀 시원한 바람 나오는 선풍기라고 생각하면 됨.
에어컨처럼 압축기를 돌리는게 아니라서 전기는 훨씬 덜먹어서 전력효율은 좋긴하지만 지하수 퍼다가 식히는거라 한계가 있음.
저렇게 에어컨 실외기만한 라디에이터에다가 지하수를 넣으면 지하수 수온이 보통 한 15도에서 여름에도 높아봐야 20도쯤 되니까 시원한 바람이 나옴.
당연히 에어컨처럼 항온항습 그런거 기대도 하면 안되고 그냥 가축이나 농작물들 쪄죽지 말라고 좀 시원한 바람 나오는 선풍기라고 생각하면 됨.
에어컨처럼 압축기를 돌리는게 아니라서 전기는 훨씬 덜먹어서 전력효율은 좋긴하지만 지하수 퍼다가 식히는거라 한계가 있음.
걍 역짭수네
옛날엔 저거보다 약간 작은거로 커수를 하는 사람들도 있었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데서는 난방에 쓸 수 있음.
신기하당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