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맹이기도 했고 노트북들만 쓰다가 이직 대기중에 생애 첫 조립컴을 알아보다가 책상위에 자리도 안차지하는 슾세계를 발견하게됨.


그러다가 첫 조립한번 해보고 맘에안들어서 때려치우고 바로 슾으로 입문함.


1. 존스보 c2


조립난이도: 쉬움

발열 : 게임하면 헬

케이스 퀄 : 단단하지만 조잡함. 마감 날카로움


이때 뭣도 모르지만 발열에는 녹투아가 좋다고 인터넷에서 보고 똥칠 시작 

교복몰라서 따거로 입문


이때 스펙이

cpu : 3500x

gpu : 이노삼디 1660 슈퍼

psu : fps 따거 650 골드 

보드 : 긱바 b450i 어로스 프로

씨퓨 쿨러 : 녹투아 농협 l9x65








2. Geeek a50


이때쯤에 슾에 본격적으로 눈을 뜨고 컴터 사양업에 눈을 뜨게 됨.

그래서 내 눈에 이뻐보이고 가성비 좋은 케이스를 찾다가 발견한 긱케이스


이때 업글한 스펙이


cpu : 5600x

mb : 긱바 b450i 어로스 프러

ram : 게일 ddr4-3200 cl16 * 2

gpu : 긱바 3060ti 게이밍 oc

psu : fsp 따거 650 골드

cs : 녹투아 농협 l9x65 , nf a9x14 * 4













3. nzxt h1 v1


이러고 1년 사용하다가 긱 a50이 에어홀이 겁나 크고 창문을 자주 열어 놨더니 먼지크리 겁나 맞고 수냉+먼지필터 있는걸 찾아보다가 흐1으로 갈아탐


스펙은 긱때랑 같음







4. 현재


이러고 평안하게 살다가


와이프 임신소식이 들려옴…


바로 내가 구매한 그동안 참아왔던 내 마음속 슾의 끝.






애기 태어나기전에 컴 업글하고 지금 있는 본체는 판매하겠다고 허락 받음..


폼디+인텔 13세대 i7+4070ti+커수or짭수 조합 드래건볼 중임.


내가 항상 먹고사는게 바쁮만 슾갤에 도움많이 받고있음.


조만간 폼디와서 조합하게 되면 다시 올려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