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찍힘이 좀 있는 폰이긴 했음

근데 액정 갈아주는 사람이 프레임 측면 쪽을 개 작살내서 꺼끌 꺼끌 해짐 그래서 손에 찔리더라

하필 또 그 쪽이 손으로 쥐는 곳이라 빡쳐가지고 한마디함

아니.. 이건 너무한거 아니냐고 내가 험하게 쓰긴 했지만 손 쥐는 곳 박살내서 손에 찔리기 만드는건 아니지 않냐

하니까

아.. 실수했네요 바꿔드리겠습니다.


라고 바로 바꿔줬는데

웨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