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택배 3개 사전접수하고 갔는데

실습생이 박스에 표기된 거랑 송장스티커랑 다르게 붙임

환불해준 키보드는 팔기 찝찝해서 눔나함 

의외로 해피엔딩(나 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