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위가 뒤지게 넓어서
아주 기초적인 +-극에 선 붙이는 거에서부터
회로추적해서 점프선 잇는거
회로에 칼빵내고 수정(?)
탄소접점 긁어내고 선잇기
다이오드, 트랜지스터 등 터진거 떼내고 재실장
야매리볼링
종국에는 회로설계
어디가서 가르쳐주는 데도 잘 없고......
범위가 뒤지게 넓어서
아주 기초적인 +-극에 선 붙이는 거에서부터
회로추적해서 점프선 잇는거
회로에 칼빵내고 수정(?)
탄소접점 긁어내고 선잇기
다이오드, 트랜지스터 등 터진거 떼내고 재실장
야매리볼링
종국에는 회로설계
어디가서 가르쳐주는 데도 잘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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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도 기초임......
손땜에서 회로이해도를 빼고 물리적으로 가장 어렵다고 할만한 건 ic칩 다리에서 선 다이렉트로 빼는거 정도
이건 그냥 마우스 기판인데 디솔더링 후 옴론재팬으로 스위치 간거라 이해도는 1도 없어도 되는거...
납땜은 붙히는거보다 때는게 어렵던데
실제로 납땜용 인두는 가정용 2~5만(알리면 1만대) 본격적인 물건 10만 언저리로 사는데 디솔더링건은 뒈지게 비쌈 진짜...
특히 국제규격이랍시고 무연납 처발려 나오는것들은 가정용으론 디솔더링 개좆같이 어려움 ㅋㅋ
글카 쓰루홀 구멍에 남아있는 납 제거하려고 별짓을 다하다 때려치고 가는 비트로 뚫어버린...
부품 뗐으면 그건 인두가 충분한 온도로 올라온다는 가정하에 솔더윅으로도 해결되긴 하는데......
숙련도 이슈인거였나
너무 찌지면(?) 쓰루홀 패턴이 날라가기 때문에 뭐 안된다 싶으면 무식하지만 그것도 방법은 방법임
무연납 제거는 유연납 녹여서 섞어주면 좀 나아짐
ic 실장이랑 솔더링이 최고봉인듯
솔더링...? 리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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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임
0.3mm SMD 손으로 붙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