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쟝 ml12로 콘솔 찍먹했었음. 썩은물 새기들과는 느낀 바가 다를 수 있다는 점 미리 알림. 왜냐면 난 청정슾린이☆니까
장점 : 리터대비 미친 호환성과 공간활용
그 당시엔 노는 글카를 써먹겠다는 일념 단 하나로 글카길이 340되는 케이스만 찾아다녔음. 당시엔 저게 거의 유일무이 20리터언더였던거같음. 노루는 컴본갤로 가시구요
쿨러도 나름 널널해서 axp120+25t로 했었음. 파워도 빅붕파워 슈플130짜리 재활용했는데 150까지도 어거지로 될거같고 140은 무난할거같음.
모니터 뒤에다 뒀었는데 전원버튼 키는게 좀 ㅈ같긴 했지만 뭐 나쁘지 않았음. 배치상 쿨링이 절대 좋을 수는 없음(이건 단점부분에서). 전원 연장스위치도 달아서 선 빼낼 틈이 없음. 이건 진짜 케이스바이케이스겠지만 얘는 먼지필터땜에 틈 업슴... 폭탄스위치가 그때 있었다면 좀 더 만족하고 썼을듯?
단점 : 공랭의 한계, 배치상 쿨링 병신
일단 뭐 첫번째 단점은 아무도 공감 못하겠지만 플라워형 공랭의 한계. 진성 슾붕이가 아닌 유입슾린이인 난 입문을 클래식으로 해서 지금도 클래식을 물고빨아서 그런지 플라워형은 시끄러워서 못 쓰겠더라. 물론 내가 애용하는 ss110이나 135도 시끄럽긴 하지만 ㅎ; 암튼 지금은 리터 좀 늘어나도 수랭쓰고 있는데 앞으로도 6코어 넘는 애들은 플라워형에 못 쓸거같음.
그리고 이새기가 아무래도 벽쪽에 안두면 톡쳤을때 나자빠질거같은 늑김이다보니 부득이하게 씨퓨쿨러나 글카 둘중 하나는 벽쪽에서 공기를 빨아땡겨야 함. 그래서 안 그래도 안 좋은 쿨링이 더 안 좋아짐. 근데 그땐 글카를 바깥쪽으로 했는데 지금은 얘를 벽보게하고 후면 팬으로 공기 빼놓을거 같음.
그래서 그 새기는 지금 뭐하냐고?
누워서 잠 ㅎ 고철덩어리인데 가져갈 사람은 와서 가져가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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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주 츄라이 - dc App
KTX 예매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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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도 KTX 맞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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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면 저 케이스 처럼 눕게 되는거 아닌가요
멀다...
다리달고 싶다고!!
이거 노루 저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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