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1살땐가 22살때 첫직장구할때 컴퓨터기사=사기 업종인줄 모르고 입사지원햇음

컴터가취미라그런지 프리패스로 합격후 교육받음

단순램접불이던 뭐던간에 뭐안되는건 전부다 cpu 보드 그래픽카드 고장으로 엮으라고 교육함

무조건 픽업하라시킴 무슨일이잇던 ㅇㅇ 최대한픽업하는쪽

사무실에서 이제 손님한테 전화로 무슨부품고장나서 교체해야한다 라고 말하라고 가르침 견적은 최소 10~60만원사이

손님이 수리안한다고하면 사장이 바로 전기충격기로 그 고장낫다고 구라친 부품 지져서 죽이고 점검비 출장비로 5만원받고 돌려줌..


만약 손님이 수리 진행하겟다 하면 바로 부품 바꿔치기후, 고장낫다고 구라친부품은 회사가 먹음. 그걸로 중고pc한대 뚝딱맞춘후 중고나라에 판매


진짜 개충격받아서 3일? 4일? 일하고관둠.. 


컴터기사 절대 뒤져도 네버 부르지마라 차라리 근처사는 슾붕이한테 10만원줄태니까 좀 봐줄사람? 하고 슾갤에서 컴터봐줄사람 구하는게 더 현실적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