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정도 여러 유명 학원가 돌아다니며 일해봤는데


나는 분명 내 수업 열심히 하면서 내가 아는것만 말하는데

대형 학원에서 강사 모셔서 설명회 하거나

학원 원장이 상담하면서 영업 하는거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 교육과정이 3~4번은 바뀌어 있고 

선생님들 수업은 한 수업료 월 100 받아야 하는 특강처럼 되어있음 


옆에서 듣는 입장에선 정신 나갈거 같은데

어딜가든 그렇게 약 안팔면 학생이 안옴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데 300받고 컨설팅 하는거 보면서 조금 감탄이 나오더라고요 






슾이야기: 똥팬 a4x10으로 네트워크카드 스팟 쿨링 해야하는데

그냥 케이블 타이로 묶을까요? 


눔나 해준분이 3d 프린터 브라켓 같이 보내주긴 했는데

그건 SAS-SATA 카드용이라 랜카드엔 호환이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