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맛탱이가서 포멧한다고 기사불렀는데


공임으로 3만원인가 받던 시절임.. 지금으로부터 한 20년쯤 전인가?


포멧하는거 비싸니까 보고 배우려고 옆에서 지켜보고있으니까


아조씨가 설명해줬던 기억있음..


그러고 세월이 지나서 중학교땐가 노트북이 고장나가지고 컴퓨터 없는데 하고싶어서 옛날컴퓨터가지고 뜯어보고 중고부품사서 끼워보고


그렇게 한 컴은 결국 켜보지 못했지만, 그때 이후로 컴퓨터에 대한 이해도가 확 늘어서


직접 조립해서 컴맞추고 하면서 컴덕됨 ㅋㅋㅋ